충남도, 다문화가족 자녀 이중언어 교육 확대
작성자: 관리자작성일: 2026-03-18조회: 23
충남도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.
올해부터 기존 5개 지역에서 12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며, 중국어·베트남어·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교실을 개설할 예정이다.
도 관계자는 "다문화가족 자녀의 이중언어 능력은 글로벌 시대에 큰 자산"이라며 "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문화적 배경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"고 말했다.